노량진 '컵밥'으로 매출 300억, 푸드 트럭의 역사를 새로 쓴 유학생 3인방 이야기

노량진 '컵밥'으로 매출 300억, 푸드 트럭의 역사를 새로 쓴 유학생 3인방 이야기

한국의 길거리 음식 ‘컵밥’으로 미국 유타 주에서 놀라운 인기를 얻고 있는 3명의 유학생 송정훈(38세) 김종근(43세) 박지형(32세) 씨를 만나본다. 해외에서 푸드 트럭은 이미 대중화돼 레스토랑의 한 종류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진다. 유타 주에도 약 180여대의 푸드 트럭들이 성행 중이다. 그 중 유난히도 길게 늘어선 줄을 따라가 보면 노란색 푸드 트럭이 눈에 띈다. ‘컵밥’ (CupBop) 한국말 '밥'을 그대로 쓴 컵밥은 2년 만에 유타 푸드 트럭의 역사를 다시 쓰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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