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발 한국행 3, 4차 전세기 잔여 좌석 예약 중...수익금 중 일부는 기부하기로

오클랜드발 한국행 3, 4차 전세기 잔여 좌석 예약 중...수익금 중 일부는 기부하기로

뉴질랜드타임즈 댓글 1 조회 2057 추천 6


4a8aca4060a7a96f7c1e7842356e86ab_1586650954_2819.jpg
 

한국행 전세기를 대행하는 6개 여행사는 오클랜드 출발 한국행 전세기 3차 잔여 좌석과 4차 탑승객을 모집하고 있다. 

예약은 전화로만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좌석이 배정된다.


3~4차 전세기 주관 업체는 2001여행사(사장: 김홍승)로 변경됐다. 2001여행사 김홍승 사장은 "내부 협의를 거쳐 수익금 중 일부를 어려운 곳에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앞으로의 전세기에 많은 한인 분들이 예약하여 한국으로 무사히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까지 4차가 마지막 전세기이니 한국에 가야 하는 분들은 이번에 꼭 예약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3차 사전 예약을 완료한 사람은 추가로 예약할 필요가 없다. , 3차 사전 접수후 예약한 여행사여부터 연락을 받지 못한 사람은 다시 예약이 필요하다.


▲ 출발 일정

- 3: 4 17() 오전 1050분 출발

- 4: 4 19() 오전 1050분 출발

 

▲ 운임: 이코노미  $2,100 / 비즈니스 $3,750

 

▲ 접수처

- 2001여행사: 027-484-4055

- 세계여행사: 027-553-1000

- 인포링크: 021-405-822

- 하나투어: 021-248-4987

- 호주투어: 027-497-7953 / 027-227-2557

- ABC여행사: 021-399-809

 

4a8aca4060a7a96f7c1e7842356e86ab_1586651009_5464.jpg
 

뉴질랜드타임즈



저작권자 © ‘뉴질랜드 정통 교민신문’ 뉴질랜드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게시글에 달린 댓글 총 1
밤일 04.15 11:59  
돈없는학생,워홀들에게 많이받이서 조금기부한다~ㅎㅊ
 
 
 

애드 프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