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배우 출연하는 뮤지컬 공연 열린다

한인 배우 출연하는 뮤지컬 공연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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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뮤지컬 배우가 출연하는 뮤지컬 ‘브로드웨이 라이츠(Broadway Lights)’ 공연이 2020년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오클랜드 토베이 극장(Torbay Theatre)에서 열릴 예정이다. 


레미제라블, 마틸다, 오페라의 유령 등 인기 뮤지컬들의 유명한 장면들을 모아 선보이는 이 뮤지컬에서, 한인 배우인 유준영은 레미제라블의 경관 ‘자베르’ 역할을 맡고, 여러 장면에서 춤을 추고 합창을 한다. 유준영은 30여 명의 출연자 중 유일한 아시안이다.


그는 여러 번의 크리스마스 연극을 창작하고 선보이는 데 관심이 있던 중, 3년 전 뉴질랜드에서 공연한 ‘마틸다’를 통해 처음 뮤지컬 무대를 경험했다. 이후, 성악가 장문영을 만나 노래를 사사하고, 자체 향상 음악회 및 노스쇼어 콩쿨에 참여하며 꿈을 키워갔다. 그는 올해 초 ‘Broadway Lights’ 뮤지컬 오디션에 참여하여 캐스팅되었다. 코로나19로 인해 5월 예정이었던 공연이 한 차례 연기되었고 10월 초에 8번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 공연 예매: https://torbaytheatre.com (토베이 극장은 160명의 관객을 수용하는 소극장으로서, 코로나19 정부 규정을 준수하여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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