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한인여성회, 사진전 ‘핸드폰으로 말하다’ 작품전 연다

뉴질랜드한인여성회, 사진전 ‘핸드폰으로 말하다’ 작품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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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한인여성회(회장: 김은희) 사진반은 1025()부터 116()까지 오클랜드 타카푸나에 있는 레이크 하우스 아트 센터에서 핸드폰으로 말하다라는 주제로 작품전을 연다.

 

이번 작품전은 뉴질랜드한인여성회 사진반 1~320여 명이 참여하여 50여 작품을 출품했다. 뉴질랜드한인여성회 사진반은 20194월부터 1(18), 2(15), 최근의 3(14)가 수업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사진반이 여는 두 번째 전시회로 첫 번째 전시회는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한인 사진작가 찰리 양외 3명의 한국 작가들이 올해 2월 웰링턴 국회의사당에서 천 년의 향이라는 주제로 열었던 작품들을 뉴질랜드한인여성회 주최로 31일부터 오클랜드 마이랑이베이 아트센터에서 전시했다.

 

이 전시회를 통해 모인 판매 금액 3,000달러 전액을 한국의 고 김복동 할머니 장학금으로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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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한인여성회 사진반은 찰리 양 지도교수의 지도 아래 매월 첫째 화요일에 기초 이론을 배우고 셋째 월요일에는 뉴질랜드 비경을 찾아 출사를 나간다.

 

뉴질랜드한인여성회 김은희 회장은 이번 작품전은 3기 사진 반원들이 주축이 되고 1기와 2기 회원도 함께했다. 신비한 빛의 조화로 이뤄지는 아름다운 뉴질랜드의 비경을 핸드폰과 카메라 렌즈를 통해 표현해 보았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1025일 일요일 오후 5시에 열리는 개막식에는 샌드위치, 김밥 등 다양한 핑거푸드도 함께 준비했으니 편하게 오셔서 작품도 감상하시고 자리를 빛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작품전은 1025()부터 116()까지 열리며 매주 월요일에는 휴관한다.  


임채원_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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