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으로 말하다’ 사진전 열려…뉴질랜드한인여성회 개최

‘핸드폰으로 말하다’ 사진전 열려…뉴질랜드한인여성회 개최

뉴질랜드타임즈 댓글 0 조회 614 추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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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뉴질랜드한인여성회(회장: 김은희)가 주최하는 핸드폰으로 말하다사진전이 오클랜드 타카푸나에 있는 레이크 하우스 아트 센터에서 개막했다.

 

개막식 행사에는 오클랜드한인회 변경숙 회장, 멜리사 리 국민당 의원, 박현득 뉴질랜드사진협회장을 비롯하여 현지인과 한인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전시회는 뉴질랜드한인여성회 사진반 회원들이 20여 명이 핸드폰과 카메라로 뉴질랜드 비경을 담은 5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김은희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사진전이 열리기까지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다. 특히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한인 사진작가인 찰리 양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첫 번째 사진전을 통해 모금된 금액은 모두 김복동 할머니 장학재단에 기부했다. 이번에도 많은 분들의 후원이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은희 회장은 이번 사진전은 앞으로 2주동안 열리니 많은 분들이 오셔서 편하게 작품을 감사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사진전은 11 6()까지 열리며 월요일에는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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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원_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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