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뉴 경제인 초청 투자 세미나 및 리셉션 개최

한·뉴 경제인 초청 투자 세미나 및 리셉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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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진 주뉴질랜드대사는 11.10() 머리스 크로스비 KNZBC(Korea New Zealand Business Council) 의장 등 양국 기업인과 유관부처 인사들을 관저로 초청하여 투자 세미나 및 리셉션을 개최하고 한·뉴간 교역·투자 증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에는 대사관, KOTRA, 뉴질랜드 외교통상부, 웰링턴 상공회의소, KNZBC 회원사 및 우리 기업 등 관계자 50여 명도 참석했다.

 

리셉션에 앞서, 한국과의 교역을 염두에 두고 있는 참석 기업인들을 대상으로한국 경제 현황 및 비즈니스 환경 △양국 간 비즈니스 유망 분야지자체 교류와 비즈니스 등 주제에 대한 투자 세미나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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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진 대사는 코로나 사태로 공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서도 양국 간 교역이 견실히 이루어지고 있다고 하고, 상호보완적인 무역 구조와 미래분야 협력을 토대로 양국간 경제교류가 더욱 증진되기를 바란다면서, 기업인들의 활동을 힘껏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크로스비 KNZBC 의장은 양국 경제인 간 교류 기회를 제공한 대사관에 사의를 표한 후, 현재 경제 여건이 좋지는 않으나 각계가 합심하여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리셉션은 한·뉴 기업인, 대사관, 유관부처 간 네트워크 강화 및 양국 간 교역·투자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바, 대사관은 앞으로도 경제인들과의 적극적인 교류 및 지원을 통해 양국 간 경제 협력을 뒷받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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