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웰 자선재단, 웰링턴에서 한인 어르신·한국전 참전용사 초청 런천 행사 개최

하이웰 자선재단, 웰링턴에서 한인 어르신·한국전 참전용사 초청 런천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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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웰 자선재단(회장 임헌국, Hi Well Charitable Foundation) 2011년부터 매년 2월 설날 즈음하여 설날 경로잔치를 열어 왔다.

 

이 행사에는 한인 어르신을 비롯하여 한국전 참전용사 등 약 700여 명이 참석하는 뉴질랜드의 대표 경로잔치이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경로잔치는 열리지 못했다. 올해도 코로나19 위험이 있어 하이웰 자선재단은 대규모 행사를 취소하고 지역별로 소규모 행사로 진행할 예정이다.

 

하이웰 자선재단은 그 일환으로 지난 1 15(웰링턴 볼코츠 팜 헤리티지 골프클럽에서 뉴질랜드 한국전 참전용사들과 한인 어르신들을 초청하여 런천(Luncheon) 행사와 장학금 전달식을 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총 7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고 참석한 모든 사람에게는 하이웰 선물 셋트를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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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행사로저녁 7시부터 한강레스토랑에서 웰링턴 노인회웰링턴 한인회체육회교육계 등의 대표들과 멜리사리 의원하이웰 자선재단 회원들이 함께 화합의 자리를 가졌다.

 

하이웰 자선재단은 앞으로 오클랜드한인노인회, 한국전 참전용사 등을 초청하여 런천 행사를 지속해서 진행할 예정이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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