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오클랜드 K-페스티벌 또다시 잠정 연기

2021 오클랜드 K-페스티벌 또다시 잠정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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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 20(개최 예정이었던 오클랜드 K-페스티벌이 또 잠정 연기됐다.

 

오클랜드 K-페스티벌 주최 측은 오클랜드에 갑작스럽게 코로나19 지역 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교민을 비롯하여 행사에 참석하는 뉴질랜드 국민의 안전을 위해 행사를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다.

 

K-페스티벌은 2020 3월과 11월에 개최 예정이었으나 그때도 코로나19 발생과 지역 감염자가 발생하였고 함께 행사를 준비하던 업체 중 한 곳도 관련되어 연기한 바 있다.

 

주최 측은 행사를 며칠 앞두고 또다시 연기하게 되어 교민들이 실망이 크겠지만, 전염병 박멸에 책임을 다하고자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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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측은 지난 행사 연기로 막대한 재정적 손실과 부족한 인력에도 불구하고 교민 모두가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행사를 만들고자 밤낮으로 준비에 많은 시간과 자원을 들였지만, 행사를 연기하는 것이 옮은 판단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주최 측은 모두의 안전이 보장될 때 다시 K-페스티벌을 진행하겠다며 다음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교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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