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계 대상 혐오범죄 대응 재외동포단체 지원사업 수요 조사

아시아계 대상 혐오범죄 대응 재외동포단체 지원사업 수요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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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은 미국, 캐나다, 호주, 유럽 등지에서 아시아계 대상 혐오범죄 발생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재외동포들의 거주국 내 안정적인 생활을 도모하기 위해 '혐오범죄 대응을 위한 재외동포단체 지원사업' 수요조사를 시행한다.

 

이에 따라 오클랜드총영사관은 사업을 희망하는 단체들을 대상으로 오는 9일까지 신청서를 받는다.

 

신청 방법은 사업신청 관련 제출서류를 단체장 직인 날인 또는 서명을 반드시 해 작성하여 공관에 제출하면 된다.

 

제출서류에는 지원금 교부신청서, 사업계획서, 단체현황조사서, 수입지출 예산 총괄표 각 1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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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가능 사업은 예를 들어아시아계 및 흑인 등 소수민족 커뮤니티와의 네트워크 구축 및 연대주요 인권단체(전문가) 등과 협력해 인종 간 상호 이해 촉진 및 다인종 커뮤니티 소통 활성화 관련 활동한인회 등 동포단체를 통한 동포 청소년들의 혐오범죄 대처법 및 피해 예방 활동 및 캠페인 지원인플루언서를 활용한 홍보 동영상 제작 등이다.

 

필요한 서류와 자세한 사항은 오클랜드총영사관(https://overseas.mofa.go.kr/nz-auckland-ko/index.do)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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