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대 오클랜드한인회 회장 및 감사 후보 등록 마감

제16대 오클랜드한인회 회장 및 감사 후보 등록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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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대 오클랜드한인회 회장 및 감사 후보 등록이 416() 오후 5시를 기해 마감됐다.

 

한인회장 후보로는 조요섭 씨와 홍승필 씨 두 명이 등록을 마쳤고 감사 후보로는 원윤경 씨가 단독으로 등록했다.

 

등록 순서를 기준으로 하여 조요섭 씨가 기호 1번으로 출마하고 홍승필 씨가 기호 2번이다. 단독 출마한 원윤경 감사 후보는 찬반 투표로 결정된다.

 

선거일은 515()로 정해졌으며 투표 장소는 오클랜드 북부, 서부, 동부, 시티 등에 마련될 예정이다.

 

선거인 자격은 오클랜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의 한민족과 그 가족으로서 뉴질랜드 시민권이나 영주권 또는 합법적인 Work Visa 소지자로 오클랜드한인회 정회원 또는 준회원이다.

 

, 워킹홀리데이 비자, 학생 비자. 방문 비자 소지자는 선거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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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인 자격 확인을 위해 투표장에 갈 때는 여권과 여권에 부착된 Visa Label(Sticker)을 지참해야 하며 E-visa를 받은 경우, 인쇄된 E-visa 또는 이민부에서 메일로 받은 E-visa를 투표소 관계자에게 확인시켜줘야 한다.

 

또는 투표소에 설치된 컴퓨터를 통해 Real-Me 웹사이트에 접속하여, 투표소 관계자에게 비자 유무를 확인시켜주면 된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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