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한인회 선관위, “허위사실 유포 시 후보자 자격 박탈하겠다” 경고

오클랜드한인회 선관위, “허위사실 유포 시 후보자 자격 박탈하겠다”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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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클랜드한인회장 및 감사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는 안내문을 통해 제16대 오클랜드 한인회장과 감사 후보, 현 한인회장에게 선거와 관련하여 선관위의 선거 관리 방침에 대해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선관위는 먼저 한인회와 별도의 독립된 기구임을 밝히며 모든 이슈와 궁금증에 대해서는 선관위 이메일을 통해 이루어져야 하며 한인회를 통한 질의는 공식 안건으로 채택되지 않는다고 안내했다.

 

또한, 한인회에 선거 관련된 불만을 제기하거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허위 사실)을 유포할 시는 후보자 자격 박탈 등의 강력 경고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선관위의 안내문 전문이다

 

 

안녕하십니까 한인회장 및 감사후보님 그리고 한인회장님,

 

본 선관위는 운영규정 제2장 제2조와 제47조에 의거 한인회와는 별도의 독립된 기구입니다.

 

또한5 23조에 의거선관위의 활동을 방해하거나타입후보자에 대한 중상모략이나 금품 등 수수행위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이 시간 이후로 다음과 같은 위배 사항에 대해 선관위는 허용하지 않겠습니다.

 

만약 이를 어길시 해당 후보자의 자격이 박탈될 수도 있음을 알립니다.

 

이에본 선거와 관련하여 모든 이슈와 궁금증에 대해서 정식으로 선거관리위원회의 이메일을 통해 질의와 응답을 받으셔야 합니다한인회를 통한 질의는 저희에게 공식안건으로 채택되지 않으며이 시간 이후로 한인회로 방문하여 선거와 관련된 claim을 하거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허위사실)을 유포할 시 강력 경고조치(후보자 자격박탈 등하겠습니다.

 

한인회 또한 선거와 관련된 어떠한 질문이나 답변도 이 시간 이후로 받으시면 안 됩니다.


만약 위의 사실을 위반 시 교민들께 사실을 알리도록 조치하겠습니다.

 

16대 오클랜드 한인회장 및 감사 선거 선거관리위 위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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