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화예술협회, 공연이 있는 이·취임식 행사 열어

한국 문화예술협회, 공연이 있는 이·취임식 행사 열어

뉴질랜드타임즈 댓글 0 조회 687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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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9() 한국 문화예술협회는 오클랜드한인회관에서 오클랜드 교민들과 함께 공연이 있는 이·취임식 행사를 열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오클랜드에서 약 25년간 국악 공연하며 한국 문화를 홍보한 국원 국악원 백효순 전 원장(:명예회장)과 한국 고전무용 예술인 성정미 선생, 재뉴질랜드지부 서예 및 서각협회장 김영안 전 단국대 교수 외 80여 명의 교민이 참석했다.

 

공연팀으로는 사단법인 뉴질랜드 한국미술협회 정영남 회장(전 고려대 교수)과 이애련 부회장 그리고 뉴질랜드에서 20여 년간 K-POP과 댄스를 지도하는 가수 정시운정시운 댄스 아카데미 원장, 가야금 예술인 함고은, (장구춤 예술인 하주연, 김지우, 구교진 사물놀이팀, 예술인 이재완, 김경옥, 서해옥홍수영, 뉴질랜드 COMMON 극단 단장 제임스 리, 공재형, 윤애리 트레듀 유학원 원장 등이 흥겨운 공연을 펼쳤다객석에서는 공연이 끝날 때마다 공연자들에게 큰 박수로 답례했다.

 

공연이 끝난 후 회장 이·취임 행사를 했다. 이관옥 신임회장은 그동안 뉴질랜드에 한국 문화를 교육하고 공연하며 홍보한 백효순 원장(:명예회장)과 양철권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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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한국미술협회 정영남 회장은 25년 동안 한국 문화 예술 행사의 맥을 지켜온 백효순 원장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한국의 예술성을 알리는데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전임 양철권 회장은 신임 이관옥 회장에게 앞으로 문화 예술 활동을 활발히 하여 뉴질랜드와 교민사회에 한국의 우수한 문화 예술 공연을 통해 한민족의 우수성을 홍보해 달라며 이임사를 했다

 

신임 이관옥 회장은 한인 문화회관에서 다양한 공연을 하여 교민들에게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큰 공연장에서는 뉴질랜드의 모든 국민에게 한국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겠다고 취임사를 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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