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대 크라이스트처치한인회 회장 메리 윤 씨 당선

제16대 크라이스트처치한인회 회장 메리 윤 씨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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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대 크라이스트처치 한인회 메리 윤 회장



오늘(515) 크라이스트처치한인회 사무실(20 Twigger St. Addington)에서는 제16대 크라이스트처치한인회 회장 선거가 열렸다.

 

이번 크라이스트한인회장 후보로는 메리 윤, 한혜정(가나다순)이 입후보했는데 이로써 10년 만에 경선으로 한인회장을 뽑았다.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총 234명이 투표를 했다. 개표 결과 메리 윤 후보가 총 234표 중 182표를 득표하여 상대인 한혜정 후보가 얻은 49표보다 133표를 더 득표해 신임 회장으로 당선됐다.

 

신임 메리 윤 회장은 올해 만 57세로 뉴에이번헤드 여행사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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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신임 회장은 공약을 통해 임기 동안 크라이스트처치에 계신 모든 교민이 참여하는 한인회 회원제로 운영하고 한인회 회원은 한국 방문 의료 할인 혜택 방법을 구상 중이라고 말했다.

 

또한, 한인회 홈페이지를 활성화하여 교민과 소통하는 길을 만들고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민원, 법률, 회계, 건축 전문 등의 관련 상담 시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한인회장이 되면 제16대 한인회가 한인회관 건립 초석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감사직에 단독으로 출마한 서현식 씨는 찬성 199표로 신임 감사로 선출됐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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