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레카 한인 합창단 제1회 정기 연주회 성공리에 마쳐

로레카 한인 합창단 제1회 정기 연주회 성공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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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8() 오클랜드 북쪽 크리스틴 스쿨 도브 홀에서는 로레카 한인 합창단(단장 김광)의 정기 연주회가 열렸다.

 

이날 연주회 지휘는 소프라노 장문영 씨가 맡았다. 이번 연주회는 로레카 한인 합창단의 첫 연주회였는데 공연장 객석은 많은 교민으로 꽉 차 빈자리가 없었다.

 

이번 연주회는 음악 애호가들에게 그동안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 음악을 통해 서로 기쁨과 희망 그리고 위안을 줄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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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레카 한인 합창단은 순수 아마추어 합창단으로 2년 전에 창단됐다. 다양한 연령층의 단원들이 모여 좋은 화음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

 

훌륭한 지휘자의 지도와 단원들의 열정으로 비록 첫 번째 연주회지만 매우 수준 높은 음악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과 감동을 선사했다.

 

김광 단장은 앞으로도 교민사회에서 이러한 음악 활동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지치고 힘든 상황에서도 새로운 활력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로레타 한인 합창단으로 이끌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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