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콘서트 열린다

2021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콘서트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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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질랜드협의회(회장 우영무)가 주최하는 2021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콘서트가 625() 저녁 7, 오클랜드 엡섬 걸스 스쿨 레이 프리드먼 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뉴질랜드 한인 아티스트인 피아니스트 박세준, 바이올리니스트 이현정, 소프라노 장문영, 재즈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엄 영 등이 출연하여 전쟁을 끝내고 평화를 기원하는 공연을 펼친다. 또한, 특별 행사로 예명원 김미라 원장의 다례 시연 시간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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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공연에서는 프로코피예프의 피아노 소나타 No.7 3rd Mov, 쇼팽의 Andante Spianato and Grande Polonaise Op.22, 넬라 판타지아, 목가, 그리운 금강산과 같은 널리 알려진 곡뿐만 아니라 The Light in Spring Cain and Abel 등 피아니스트 엄영의 자작곡도 연주된다.

 

민주평통 뉴질랜드협의회 우영무 회장은 올해로 한국 전쟁이 발발한 지 71주년이 된다. 다양한 뉴질랜드 한인 아티스트들이 한반도 평화를 위해 훌륭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니 많은 사람들이 오셔서 소중한 자리를 함께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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