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차세대 한인 위한 취업 멘토링 행사 열려

뉴질랜드 차세대 한인 위한 취업 멘토링 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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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 주오클랜드분관은 세계한인무역협회(OKTA) 오클랜드지회와 협업하여 뉴질랜드 차세대 한인들을 위한 취업 멘토링 행사인 ‘Career Fair’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인택 오클랜드총영사, 임병록 영사, 정애경 KOTRA 취업과장, OKTA회장, OKTA차세대 대표 및 취업을 희망하는 차세대 한인 약 70명과 현지 주류사회에서 일하는 우리 한인 멘토 총 19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오클랜드 지역에서 개최한 첫 재외동포와의 파트너십 행사로, 100여 명의 차세대 한인이 참석했다.

 

김인택 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현재 뉴질랜드의 실업률은 지난 10년간 최저치인 4.5%로 일자리 상황이 나쁘지 않으므로, 이런 상황에서 취업 멘토링 행사가 우수한 우리 청년들이 뉴질랜드에서 취업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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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현직 주류사회에 진출한 선배 멘토와 취업을 희망하는 후배 간에 업무 경험과 취업 노하우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접수된 이력서를 예시로 실질적인 이력서 첨삭과 조언 제공, 취업 성공률을 높이는 인터뷰 진행 요령 및 실제 사례, 구직 주요 사이트 및 산업별 주요 연봉정보 찾는 요령, 경력 개발과 연봉 협상 시 조언 등 구직자들에게 취업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또한, 행사장에 설치된 QR코드를 통하여 멘토링 자료뿐만 아니라 멘토들과 소셜 미디어로 연결하는 등 실질적인 취업정보 공유와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가 일회성 행사에서 벗어나기 위해 본 행사에서 제공된 모든 자료와 멘토 연락처 등 상세정보를 이북(E-Book)으로 제작하여 공유할 예정이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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