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Z 한인 청년들의 사회 진출 지원을 위한 ‘2021 KOWI 워크숍’ 개최

NZ 한인 청년들의 사회 진출 지원을 위한 ‘2021 KOWI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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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뉴질랜드대사관은 웰링턴 한인회와 함께 1118() Oaks 호텔에서 ‘2021 KOWI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10~30대 한인 청년 40여 명 외에 이상진 주뉴질랜드 대사, 웰링턴한인회 이장흠 회장 등 약 60명이 참석했다.

 

주뉴질랜드대사관은 우리 청년들이 한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지고 현지 사회에서 기여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17년부터 KOWI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웰링턴한인회와 협력하여 개최했다.

 

이상진 대사는 축사를 통해 한국이 세계 10대 경제대국, K-Pop, 기생충, 오징어 게임 등으로 대표되는 문화강국인 점 등을 소개하면서 한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지고, 자신이 속한 공동체 및 뉴질랜드에 기여하는 훌륭한 시민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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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워크숍은 일방적인 강연을 듣고 마는 것이 아니라, 어린 학생 및 청년들이 다양한 분야(의료, 상업 및 경제, IT, 정부 등)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진로를 상담하고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현업에 있는 멘토들로부터 생생한 멘토링을 받는 시간도 있어서 쌍방향으로 소통을 하는 데 중점을 두어 참석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주뉴질랜드대사관은 앞으로도 KOWI 청년들의 선후배 간 네트워크 구축 및 현지 주류사회 진출 등을 위한 지원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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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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