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진 주뉴질랜드 대사, ‘2021 베스트 공관장상’ 수상

이상진 주뉴질랜드 대사, ‘2021 베스트 공관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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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진 주뉴질랜드대사가 월드코리안신문이 주관하는 ‘2021 베스트 공관장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월드코리안신문 주관하는 ‘2021 베스트 공관장상 선정위원회 111일 해외 교민사회에서 추천된 공관장들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이상진 주뉴질랜드대사는 뉴질랜드 남섬 Haswell Quarry 지역에 만들어진 한국 공원에 대한 정비 사업도 펼쳐 뉴질랜드에서 주목받는 곳으로 되살렸다.

 

또한 코로나19로 이동이 어려운 한인들을 위해 지역별 영사협력위원제도를 확충 운영해, 한인들의 민원 업무를 신속히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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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행사에 뉴질랜드 전 지역의 전·현직 한인회장들을 초청해 한인사회 화합을 다지며 국경일 기념행사를 한국영화 페스티벌과 병행 개최하고, 웰링턴한글학교 등 각 지역 한글학교를 찾아 우리말 교육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도 했다.

 

이장흠 웰링턴한인회장, 김의자 더니든한인회장, 기은숙 웰링턴한글학교장, 메리윤 크라이스트한인회장 등이 이상진 대사를 후보로 추천했다.

 

이 대사 외에 강승석 주우한총영사, 유대종 주프랑스대사, 이광호 주청두총영사, 이상진 주뉴질랜드대사, 이장근 주방글라데시대사, 정해관 주바레인대사(가나다순)가 선정됐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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