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한인여성회, 무료 법률 세미나 열어

뉴질랜드한인여성회, 무료 법률 세미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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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오클랜드한인회관에서는 뉴질랜드한인여성회(회장 김은희)가 주최하고 재외동포재단에서 후원한 무료 법률 세미나가 열렸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가장 먼저 김용석 변호사가 새롭게 도입되는 고용주 사전인가 제도와 고용법을 위반 시 범칙금이 부과되는 고용 법규 등에 관해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했다.

 

이어서 최기람 변호사는 개인정보법의 정의, 13가지 중요 원칙, 실생활에서 어떻게 개인정보법을 적용할 것인가 등에 대해 한인들과 정보를 나누었다.

 

배로사 변호사는 부부의 만남에서 헤어짐까지라는 주제로 부부 재산법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했으며 이후 참석자들의 질문과 응답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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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를 주최한 뉴질랜드한인여성회 김은희 회장은 법을 알고 나면 나의 삶에 자신감이 생기고 행복하고 편안해진다라며 뉴질랜드한인여성회의 비전인 ‘Equip to Settle’ 즉 뉴질랜드 한인들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 세미나의 개최 목적이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오는 9월 빅토리아 컨벤션에서 27개국 48개 무용팀이 참가하는 행사가 열리는데 한국 대표로 여성회 무용팀이 유일하게 참가한다. 많이 오셔서 관람하시고 또한 11월에 컴퓨터 경진대회가 열리니 많은 참가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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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원_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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