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Z 씨름단, 세계씨름대회 4위 성적 거둬

NZ 씨름단, 세계씨름대회 4위 성적 거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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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대한민국 울산에서 개최된 세계씨름대회에서 뉴질랜드 씨름단이 4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에 출전한 뉴질랜드 씨름단은 선수 4(벤자민, 로버트, 콜비, 크리스토퍼)을 비롯하여 윌리엄 정 단장 및 김민식 감독 등 총 6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세계특별장사 대회에는 뉴질랜드를 비롯해 튀르키에, 이탈리아, 몽골, 영국 등 5개국의 대표단이 참가했다.

 

뉴질랜드의 벤자민 선수는 4위에 올랐는데 이 선수는 뉴질랜드 씨름대회에서 3연패한 선수로 이번 대회가 6번째 한국 방문이고 세계씨름대회에서는 항상 상위권의 성적을 거뒀었다.

 

또한 세계씨름대회에 처녀 출전한 크리스토퍼 선수는 5위의 성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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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회의 1~3위는 모두 몽골 출신 선수들이 차지했다.

 

뉴질랜드 씨름협회의 조요섭 회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대회가 열리지 못해 아쉬웠는데 올해 대회에서 우리 뉴질랜드 씨름단 선수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둬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번 대회 출전에 많은 한인들의 응원이 있었다. 특히 유니폼 제공 등 적극적인 후원을 해준 뉴질랜드 건강식품업체인 라이프스팬에 감사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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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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