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금속 판매 업체 마이클 힐, 뉴질랜드에서 3개 매장 폐점한다

귀금속 판매 업체 마이클 힐, 뉴질랜드에서 3개 매장 폐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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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경보 2단계가 되었지만, 뉴질랜드에 있는 마이클 매장 중 3은 문을 열지 않을 예정이다. 문제는 앞으로 더 많은 매장의 폐점이 예상된다는 것이다.

 

뉴질랜드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귀금속 판매업체인 마이클 힐은 뉴질랜드의 3개 매장, 호주의 5개 매장, 캐나다의 1 매장을 폐점할 예정이다.

 

회사는 전 세계 모든 시장에서 많은 점포가 점포 실적과 임대인과의 협상 결과에 따라 문 닫을 가능성이 다고 말했다. 폐점하는 매장의 정확한 위치는 밝히지 않았다.

 

마이클 힐은 코로나 19 여파로 3 말부터 전 세계 301 매장의 영업을 중지했다.

 

뉴질랜드의 25개 매장이 516일 영업을 재개하며 나머지 매장은 향후 2주 내에 차례로 문을 열 예정이다. 격한 보건 안전 규율을 준수할 경우 레벨 2에서 목요일부터 재개장할 있었다.

 

마이클 힐은 비접 결제 방법, 거래 시 고객 사이의 가림막, 잦은 청소, 회적 거리 두기 등을 시행하면서 고객 안전을 보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호주의 매장은 각 주의 지침에 따라 영업을 재개하고 있다. 하지만 캐나다의 매장들은 여전히 문을 닫았으며 5 말에 다시 문을 있을 예정이다.

 

마이클 힐은 지난 3 동안 온라인 판매가 많이 증가했다고 밝혔. 이 회사는 "보석류 부문에서 온라인 판매가 급증했다. 이는 소비자 행동의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니엘 브랙켄 대표는 "이렇게 짧은 시간 동안 높은 온라인 판매고를 올린 우리 직원들이 자랑스럽다 말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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