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론조사 결과, 노동당 단독으로 정권 잡을 수 있는 지지 받고 있어

최근 여론조사 결과, 노동당 단독으로 정권 잡을 수 있는 지지 받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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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표된 뉴스허브와 레이드-리서치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노동당은 힘들이지 않고 단독으로 정권을 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자신다 아던 총리와 노동당은 코로나로 인한 국경 봉쇄 이후 인기가 하늘로 치솟았다. 여론조사결과 노동당은 14%포인트가 오른 56.5%포인트의 지지를 얻었다. 반면에 국민당은 12.7%포인트가 하락한 30.6%포인트의 지지를 얻었다. 녹색당은 5% 문턱을 조금 넘었고 뉴질랜드 제일당은 2.7% 떨어졌다.

 

이 정도의 지지율이라면 노동당은 정권을 잡는 데 필요한 의석보다 11 많은 72석을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뉴질랜드 제일당은 사라 것이다. 이는 최소한 16명의 현직 국민당 의원들이 의석을 잃게 된다는 말이다.

 

아던 총리는 " 결과는 우리가 함께 잘 해왔기 때문이다. 나는 단지 시기에 리더가 있는 특별한 기회를 가진 것뿐이다"라고 겸손하게 말했다.

 

국민당 대표 사이먼 브리지스는 결과가 놀랍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코로나로 인해 세계 정부들이 힘을 얻고 있다. 우리는 코로나 위기 동안 정부가 보도를 거의 독점하는 것을 보아왔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하지만 그것은 우리의 경제적 미래에 관한 내용이었고 선거 운동이 아니었다 "국민당은 일자리와 성장에 대한 전문 조직과 경험이 있으며 이는 선거 시기가 다가올수록 우리를 훨씬 강력한 위치에 있게 "이라고 말했다.


아던 총리는 20.8%포인트 상승한 59.5%의 지지를 얻었고 사이먼 브리지스에 대한 총리 선호도는 4.5%떨어졌다.

 

이번 여론조사는 5 8일에서 16 사이에 시행되었으며 오차범위는 3.1%이다. 이전까지 시행된 두 번의 여론 조사에서는 국민당이 앞서 있었다. 지난 2월에 시행한 여론조사는 국민당은 43.3% 42.5% 노동당보다 조금 앞섰었다.


선거는 9 19일에 치러질 예정이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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