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당 새 대표로 토드 말러 의원 선임

국민당 새 대표로 토드 말러 의원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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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 22) 국민당의 새 지도자로 토드 말러(Todd Muller) 의원이 선임됐다. 그와 함께할 부대표는 니키 케이(Nikki Kaye) 의원이 선임됐다.

 

이는 최근 시행한 여러 여론조사에서 노동당이 정당 지지율에서 국민당을 앞지르고 있고 사이먼 브리지스 대표의 지지율도 바닥을 보이고 있어 당 쇄신 차원의 결정으로 보인다.

 

베이 오브 플렌티 지역구 의원인 토드 말러는 오늘 열린 긴급 정당회의에서 현 대표인 사이먼 브리지스보다 많은 지지를 얻어 대표에 올랐다. 국민당은 토드 말러 당 대표를 앞세워 2020 총선에 임할 예정이다.


1968년생인 토드 말러 신임 당 대표는 2014년 베이 오브 플렌티 지역구 의원에 당선됐으며 폰테라와 제스프리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다. 그는 국회의원이 되기 전 짐 볼저 전 총리를 도와 일을 하다가 정계에 진출했다.

 

국민당은 56명의 당원 중 누가 토드 말러를 지지했는지 밝히지 않았다. 사이먼 브리지스는 2년 동안 국민당의 대표를 맡고 있다가 총선을 몇 달 앞두고 당 대표직에서 내려왔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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