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자신다 아던 총리, “더욱 엄격한 국경 통제 조치 시행한다”

[속보] 자신다 아던 총리, “더욱 엄격한 국경 통제 조치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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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다 아던 총리는 오늘 오후 130분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어제 추가 확인된 확진자 2명의 사례에 대해 용납할 수 없는 시스템 실패라고 말했다.

 

아던 총리는 그들은 아무 잘못이 없다. 시스템이 실패한 것이 문제이다라고 말했다.

 

아던 총리는 그들은 3일째와 12일째 진단 검사를 해야 했다.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단호하게 말하며 앞으로 더욱 엄격한 국경 통제를 하겠다고 밝혔다.   

 

아던 총리는 국경 통제를 더욱 엄격히 하겠다며 첫 번째, 디그비 웹 공군 준장을 국방부 차관으로 임명해 이들 격리 시설에 있던 사람들의 진출입 과정을 포함해 관리 감독할 것이다고 말했다.

 

아던 총리는 "두 번째, 디그비 웹 준장은 기존 시스템과 문서화된 절차가 잘 이행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처음부터 끝까지 감사를 실시할 것이며, 우리의 국경 통제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필요한 것을 모두 변경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세 번째, 국경에서 단호하고 엄격한 시스템이 보장될 수 있을 때까지 장례식 참석 등 온정적 면제는 중단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어느 누구도 진단 검사 없이 격리 시설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아던 총리는 뉴질랜드 국민의 건강과 안전, 복지를 우선해야 하기에 장례식 참석 등으로 인한 국경 통제 특별 면제를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건부는 어제 확진자로 밝혀진 두 명이 밀접하게 접촉한 사람은 약 320명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오늘 추가된 확진자는 없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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