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Z에서 한국 간 사람, 코로나19 감염자로 판명…NZ내 지역 감염 의심

NZ에서 한국 간 사람, 코로나19 감염자로 판명…NZ내 지역 감염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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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언론 뉴스허브는 지난 722일 뉴질랜드에서 한국에 입국한 사람이 입국 당일 시행한 코로나19 감염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 확진자는 입국 당일 동대구역 워킹스루 검사소에서 시행한 검사 결과 723일 확진 판정을 받아 대구동산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다.

 

뉴질랜드 보건부는 현재 한국의 보건 당국으로부터 이러한 사실을 공유 받고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질랜드는 거의 석달 동안 지역 감염이 없었지만 이번에 한국 입국자가 확진 판정을 받았기에 지역 내 감염이 있었다고 볼 수 있는 상황인 셈이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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