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코로나19 관련 전화 사기 조심해야

경찰, 코로나19 관련 전화 사기 조심해야

뉴질랜드타임즈 댓글 0 조회 529 추천 3


352947dd264b69eb36f91063078b99fe_1595913104_7287.jpg
 

경찰은 전화를 이용한 코로나19 사기 사건이 발생하고 있으니 국민에게 주의하라고 경고했다.

 

사기꾼들은 사람들에게 전화를 걸어 그들이 바이러스에 양성반응이 나온 사람과 가까이 지냈다고 말을 하고 50달러를 보내면 진단 키트를 보내준다고 안심시킨 후 그 사람의 주소와 신용카드 정보를 요구한다.


만약 전화 받은 사람이 속지 않으면 범칙금이 있다고 협박한다.


한 여성은 자신이 속한 커뮤니티 페이스북에 다른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주기 위해 이러한 사기 행각을 공유했다.

 

경찰은 사기 관련 신고는 온라인이나 105번으로 하라고 말했다.

 

경찰은 특히 전화나, 이메일, 메시지 등을 통해 낯선 사람이 사적인 내용이나 돈을 요구할 때는 경계를 늦추지 말 것을 당부하고 있다.

 

보건부는 만약 누군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거나 감염 가능성이 있는 환자와 밀접하게 접촉했다면 지역 보건 위원회에서 연락을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런 다음 건강관리센터에서 검사를 시행한다.

현재 가장 바이러스에 감염될 가능성이 큰 사람들을 대상으로 검사가 우선시되고 있으며, 현재 가장 큰 감염 위험 지역은 국경이다.


뉴질랜드타임즈


저작권자 © ‘뉴질랜드 정통 교민신문’ 뉴질랜드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게시글에 달린 댓글 총 0



 
 
 

애드 프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