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검사 거부하는 환자 많아

코로나19 검사 거부하는 환자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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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조사 결과, 수백 명의 의사가 코로나19 검사를 거부하는 환자를 경험했다.

 

가정의학 대학이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회원 중 절반은 코로나19 검사를 제안했을 때 한 명 이상이 그 검사를 거절한 적이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아이들이 불편함을 겪게 하고 싶지 않거나, 검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것이 그 이유였다.


이 대학의 사만다 머튼 총장은 의사들이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곳에서 살던 사람들의 무사 안일주의와 싸우고 있다고 말했다.


코로나19 검사는 바이러스가 지역사회에 퍼지지 않도록 함으로써 코로나19가 다시 확산하지 않도록 하는 전략에서 중요한 부분이다.

 

머튼 박사는 "우리가 검사하는 것은 재미를 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도록 확실히 하기 위해서이다"라고 말했다.


검사 건수는 지난 몇 주 동안 하락한 후 다시 증가하였지만, 아직 하루 4,000건 정도의 목표에는 이르지 못했다.


머튼 박사는 사람들은 의사의 충고를 들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의사들은 환자가 알지 못하는 통찰력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국내에 기침과 감기가 급격하게 급증하거나 해외 입국자의 바이러스 유입과 같은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만약 빈틈이 있고 우리가 그것에 대해 알지 못하는 사이 그것이 통제 불능이 된다면 큰 문제가 된다. 이것이 우리 모두 경계해야 할 문제이다"라고 말했다.


보건부는 GP와 응급의사 모두가 증상이 있는 사람을 검사하도록 장려하고 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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