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금융회사, 압류 후에도 채무자에게 이자와 수수료 계속 부과해

한 금융회사, 압류 후에도 채무자에게 이자와 수수료 계속 부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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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개인 금융회사는 채무자들에게 이자와 수수료를 부당하게 부과한 것으로 밝혀진 후 상무 위원회로부터 경고를 받았다

 

이 회사는 2명의 채무자에게는 무려 18년 동안 부당하게 이자와 수수료를 부과한 것으로 밝혀졌다.

 

케인 올덤과 사이먼 올덤이 사장을 맡고 있는 파이낸셜 홀딩스 리미티드(FHL)는 주로 중고차 판매용으로 개인과 기업에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무위원회는 2018년부터 FHL의 영업 활동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위원회는 FHL이 채무자들의 자산을 이미 압류한 후에도 그들로부터 이자와 수수료를 받고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이는 2003년 신용계약과 소비자금융법을 위반하는 행동이다

 

또한, 위원회는 FHL이 법률이 요구하는 모든 정보를 담지 않는 압류 통지서를 발행한 것을 발견했다

 

조사 결과, 이 회사는 306명의 사람들에게 부당하게 요금을 부과한 것으로 밝혀졌다. FHL은 모든 계약서를 재검토하고 사람들에게 크레딧이나 환불을 하겠다고 밝혔다.

 

안나 롤링스 상무위원장은 "채권자는 부동산이 압류되고 매각된 후에는 채무자에게 수수료나 이자를 부과할 수 없다"고 말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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