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코로나19 백신 업체에 면책 특권 부여할 수 있어

정부, 코로나19 백신 업체에 면책 특권 부여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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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부는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승인 절차를 신속하게 처리할 계획이며 백신 사용으로 인해 잠재적인 문제에 면책 특권을 부여할 예정이다.

 

정부는 의약품안전국(메드세이프) 백신 사용의 안전 여부를 확인하고, 임상 자료 결과 백신이 안전하고 효과적이라고 판단되지 않으면 사람들에게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제약회사인 모더나(Moderna) 화이자(Pfizer) 코로나19 백신 3 임상 시험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150개가 넘는 코로나19 백신 후보들이 다양한 개발 단계에 있으며, 20 백신이 이미 사람을 대상으로 시험하고 있다.

 

보건부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백신 승인 방법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기준을 지키면서 코로나19 백신을 신속하게 승인하는 절차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말했다.

 

그는 의약품안전국은 코로나19 대한 모든 백신이 뉴질랜드에서 사용되기 전에 허용 가능한 효능, 품질과 안전성을 갖도록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사람들에게 백신을 투여하기 전에 안전하고 효과적인 백신 확인을 위한 임상 자료가 필요하다. 절차를 의약품안전국이 운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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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부는 예전에도 그러했듯이 백신 공급 업체에 면책 특권 제공을 배제하지 않았다. 정보공개법에 따라 입수한 문서에 의하면 조류 인플루엔자 백신을 공급할 노동당 정부가 책임을 졌다.

 

2007 5 보건부는 박스터 헬스케어로부터 최대 340 달러를 주고 10 개의 백신을 확보했다. 하지만 구매의 일환으로 정부는 박스터에게 면책을 제공해야 했다.

 

백신 전략을 담당하고 있는 메간 우즈 연구과학혁신부 장관은 자신은 정부가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를 말할 없다고 말했다.

 

정부는 코로나19 백신 전략에 3,700 달러를 투입했으며 여기에는 국내 연구와 제조 지원과 해외 연구 지원이 포함됐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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