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월동안 주차 위반 딱지 14,000장, 오클랜드 주차 위반 단속원 약 75만 달러 징수

13개월동안 주차 위반 딱지 14,000장, 오클랜드 주차 위반 단속원 약 75만 달러 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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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오클랜드 시 소속 주차 위반 단속원이 13개월 만에 14,000장의 주차위반 딱지를 끊어 오클랜드 재정에 74 4천 달러의 엄청난 돈을 보태줬다.


이 주차 위반 단속원은 2등과 최소 5,000장 이상, 견인 횟수 두 배의 격차로 1등을 차지했다.

오클랜드 교통국(AT)은 이 주차위반 단속원은 법원과 대학 주변 등 번화한 도심 지역을 순찰하면서 상당수의 딱지를 끊었으며 나이가 젊어 더 빠른 속도로 더 많은 지역을 돌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 단속원은 3 31일까지 13개월 동안 시간당 약 6장의 딱지를 끊으며 총 14,250장을 주차 위반 딱지를 발부했으며 오클랜드 시에 744,644달러를 벌게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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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의 준우승자들은 각각 7, 16, 25년 동안 이 일을 맡아왔으며 이 젊은 단속원보다 훨씬 더 많은 경력을 가지고 있었다.

 

두 번째와 세 번째의 많은 딱지를 발부한 사람들은 지난 1년 동안 각각 53만 달러에서 54만 달러 사이를 벌어들였다. 네 번째 사람은 39 2,491달러를 벌어들였다.


AT 168명의 주차 요원을 고용하고 있었지만, 국가 봉쇄 기간 팀을 대폭 축소하여 28명의 직원만으로 주차 단속을 했다. 5 28일부터 다시 정상적인 주차 단속이 재개됐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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