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국인 확진자 다녀간 실비아파크 푸드코트 폐쇄…오늘 추가된 확진자 없어

[속보] 한국인 확진자 다녀간 실비아파크 푸드코트 폐쇄…오늘 추가된 확진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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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한국으로 가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이 오클랜드에 있을 시 방문했던 실비아파크 푸드코드를 방역하기 위해 긴급하게 폐쇄했다.

 

22세 남성으로 알려진 그는 오클랜드에서 살았고 퀸즈타운에 71일부터 4일까지 머물렀다. 그 기간에 버스 투어로 밀포드사운드를 여행했고 크루즈도 탔다.

 

그는 716일에 실비아파크를 방문했고 그가 머물렀던 푸드코트는 현재 폐쇄하고 철저한 방역을 하고 있다. 그가 실비아파크 푸드코트를 방문한 시간은 오전 11시에서 오후 1시 사이이다.

 

보건부는 그의 동선에 있었던 사람들에게 검사받기를 권고하고 있다.

 

한편, 보건부는 오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현재까지 뉴질랜드에 활성 확진자는 20명이다.

 

자세한 코로나19 현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보건부 코로나19 현황 페이지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current-situation/covid-19-current-cases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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