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자들과 근접 셀카 찍은 아던 총리, “내가 잘못했다”
노동당 대표인 자신다 아던 총리는 지난주 지지자들과 함께 근접에서 셀카를 찍은 것은 실수였다고 인정했다.
아던 총리는 지난주 목요일 파머스톤 노스의 매시 대학교에서 많은 학생들 매우 가까운 거리에서 셀카를 찍어 많은 사람들이 비난했다.
주디스 콜린스 국민당 대표는 아던 총리는 셀카를 찍기 위해 주변에 모인 많은 사람들에 대해 그다지 걱정하지 않는 것 같았다”라고 맹렬히 비판했다.
데이비드 시모어 행동당 대표는 아던 총리가 이미 경보 1단계 규정을 따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비판했다.
그는 “아던 총리는 적어도 12명의 사람과 가깝게 셀카를 찍었다. 그는 코로나19 전염 가능성에 대해 확실히 무관심했다”라고 말했다.
아던 총리는 그런 상황에서 사진을 찍은 것은 잘못이었다고 인정했다. 그는 “나는 더 앞에 서 있었어야 했고 그들에게 물러설 것을 요청해야 했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사람들과 악수하지 않기 위해 정말 노력했고, 위생 처리를 했으며, 오클랜드에서는 마스크를 쓰고,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조심했다. 하지만 셀카를 찍을 때 나는 실수를 저질렀다. 나는 그것을 전적으로 인정한다"고 말했다.
경보 2단계일 때 공공장소에서는 2m, 통제된 공간에서는 1m의 신체적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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