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자 가족, 타우포, 오클랜드 미용실 다녀와

신규 확진자 가족, 타우포, 오클랜드 미용실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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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3() 보건부는 기존 오클랜드 8월 감염 집단군과 관련이 없는 새로운 지역 감염 사례 3건을 발표했다.

 

대신, 3명은 가족 관계로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람이 타고 온 크라이스트처치-오클랜드 전세기와 관련 있다.

 

오늘(9월 24일) 보건부는 이 가족이 918일부터 20일까지 타우포로 여행을 갔고 뉴질랜드 전역의 5개 지역에서 18명의 다른 사람들을 만났다고 밝혔다.

 

보건부는 "베이오브플렌티, 웰링턴, 크라이스트처치, 해밀턴에서 18명을 만났으며 모두 밀접한 접촉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18명 외에 또 다른 13명이 밀접 접촉으로 확인됐다.

 

31명의 밀접 접촉자는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거나 진행 중이며 예방 차원에서 모두 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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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부는 그들이 방문한 곳과 방문 시간을 공개했다.

△ 크라이스트처치 국내선 공항: 9 11, 오전 10:30~오후 12:30

△ 드브레 스파 리조트(DeBretts Spa Resort): 9 18일 오후 2:30~7

△ 타우포 공항 근처 타우포 스카이 다이빙: 9 19일 오후 2~3:30

△ 저스트 컷(웨스트필드, 세인트 룩스): 9 17일 오후 3~5

Z 주유소(투랑기): 920일 오전 11~11:15

△ 서브웨이(로버츠 스트리트, 타우포): 920일 오후 5~5:15

KFC(로버츠 스트리트, 타우포): 920일 오후 5:15~5:30

 

오클랜드지역공공보건서비스는 당시 미용실에 있었던 한 명의 다른 사람만 밀접 접촉으로 밝혀졌으며 함께 미용실에 있었던 다른 사람은 단순 접촉이기에 감염될 위험은 매우 낮다고 말했다.

 

보건부는 연락처 추적팀이 현재 의심되는 장소를 찾고 있으며 코로나 추적 앱을 통해 노출 알림을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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