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리 시설 호텔 예약하고 들어간 일반인 발각돼

격리 시설 호텔 예약하고 들어간 일반인 발각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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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일반인이 오클랜드의 코로나19 격리 호텔에 방을 예약하고 시설에 들어간 일이 발생해 조사가 진행 중이다.

격리 시설 관리 대변인은 그 사람이 1012일 월요일 오후 8 30분에 코로나19 격리 시설인 오클랜드 공항 노보텔 로비와 접수 구역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대변인은 "개인이 제3자를 통해 예약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호텔 측은 이전에 그 예약을 취소했지만, 개인은 통보받지 못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대변인은 "그 사람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소독을 했으며 손님들과 접촉하지 않았고 어떤 표면도 만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 같은 사실은 CCTV 영상으로 확인됐다.


이 여성은 화요일 아침 버터플라이 크릭에서 열린 회의에 참석했고 경찰이 발견하여 바로 소환 조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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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호텔의 존 다우셋 총지배인은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있는 약 15명이 그 회의에 참석했으며 이들은 14일 동안 격리 조치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보안이 철저해야 할 노보텔이 일반인을 격리 시설에 출입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는 것을 우려했다.

 

격리 시설 관리 대변인은 오클랜드지역공중보건서비스가 이 사건을 위험이 낮은 것으로 간주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 사건에 대해 조사가 진행 중이고 이런 유형의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시정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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