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8월 한 달간 4,205개 일자리 사라져

오클랜드, 8월 한 달간 4,205개 일자리 사라져

뉴질랜드타임즈 댓글 0 조회 451 추천 5


7c27486649990fc06e0b32708f20e6ad_1602630199_0839.jpg
 

오클랜드는 지난 8 2차 록다운 기간 동안 하루 200여 개의 일자리가 사라졌고, 구직자들의 구직 활동은 늘어나고 있다.


이 자료를 조사한 오클랜드 시의회 경제팀은 그 한 달 동안 오클랜드에서 사라진 일자리는 총 4,205개이며 이는 전국 실업자의 60%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데이비드 노먼 수석 경제학자는 현재 오클랜드의 일자리 감소는 하루 평균 200개라고 말하며 이는 경보 3단계에서 예상되는 하루 250개 일자리 감소보다는 적지만 여전히 높은 수치라고 말했다.

 

그는 "부양할 가족이 있는 사람 중 많은 사람이 일자리를 잃었다. 이것은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라고 말했다.

 

7c27486649990fc06e0b32708f20e6ad_1602630222_51.jpg
 

그는 "이러한 상황은 내 경제학 경력에서 처음 겪는 일이다. 경제가 어디로 향하는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가질지, 얼마나 경제가 튼튼해질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이것은 어떤 교과서에서도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노먼은 비록 약간 낮은 수준에서 시작하긴 했지만, 경제가 첫 번째 국가 봉쇄 이후와 같이 회복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한편, 트레이드미 웹사이트에 올려진 오클랜드의 일자리 수는 3/4분기에 많이 감소했다. 트레이드미에 따르면, 고객 서비스와 사무 관리직 일자리가 절반으로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구직자는 두 배 이상 증가했다.


뉴질랜드타임즈


저작권자 © ‘뉴질랜드 정통 교민신문’ 뉴질랜드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이 게시글에 달린 댓글 총 0



 
 
 

애드 프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