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돈세탁 혐의자들로부터 부동산, 람보르기니 차량 등 압수

경찰, 돈세탁 혐의자들로부터 부동산, 람보르기니 차량 등 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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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전역에서 돈세탁 혐의로 6명이 체포되었고 수백만 달러 상당의 재산과 고급 차량이 압수됐다.

 

경찰은 오늘 오클랜드 전역에서 수색을 감행하여 29~65세 사이의 남성 4명과 여성 2명을 체포해 돈 세탁 혐의로 기소했다.

 

경찰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오클랜드의 테아타투, 하프 문 베이, 뉴린의 최소 330만 달러 가치의 부동산 3곳을 압수했다.

 

또한, 경찰은 약 45만 달러 상당의 람보르기니 우라칸, 메르세데스 G 왜건을 포함한 최고급 차량7대를 압수했으며 약 25만 달러의 현금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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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채프먼 경감은 체포된 그룹은 반 합법적인 사업체로 위장한 전문 자금 세탁 업체였다고 말했다.

 

그는 이 그룹이 뉴질랜드 또는 해외의 금융 서비스에 돈을 보냈고 일반적으로 그 돈은 뉴질랜드 내 금융 기관으로 입금됐고 상당량의 돈이 중국으로 보내졌다고 말했다.

 

그는 체포된 사람들이 뉴질랜드 시민인지 아닌지를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자금 세탁 범죄는 최대 7년의 징역형에 처해지며 기소된 사람들은 내일 오클랜드 지방 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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