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0만 달러 규모 오클랜드 공항 도로 개선 공사 착수…브리토마트에서 45분 소요

1400만 달러 규모 오클랜드 공항 도로 개선 공사 착수…브리토마트에서 45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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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고프 오클랜드 시장은 1400만 달러 규모의 오클랜드 공항 도로 개선 공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설 프로젝트는 새로운 공항버스 서비스를 위해 푸히누이 로드와 람비 드라이브 도로를 1,400만 달러를 투입하여 개선하는 것이다.

 

새로운 버스 노선을 이용하면 신설되는 푸히누이 역에서 오클랜드 공항까지 10분 만에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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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프 시장은 이번 도로 개선 공사에는 자전거와 보행자 도로도 포함되며 내년 5월까지 완공할 목표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프로젝트는 오클랜드 21세기 대중교통 시스템의 일부분이다"이 모든 것은 우리가 오클랜드의 성장과 교통 혼잡 문제에 대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라고 말했다.

새로운 공항연결 서비스는 매일 오전 4 30분부터 밤 12 40분까지 10분 간격으로 전기버스가 운행하며,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7시까지는 버스 전용차로가 시행된다.

오클랜드 시의회는 푸히누이 역에서 오클랜드 공항까지 10~12분이 소요되며 마누카우에서 푸히누이역을 경유하여 공항까지는 25, 브리토마트에서는 45분이 소요된다고 밝혔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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