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 동네 집값 큰 폭 상승…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구매

저렴한 동네 집값 큰 폭 상승…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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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쇼어에서 가장 집값이 가장 저렴한 동네로 알려진 소위 ‘3B 지역Beach Haven, Bayview and Birkdale 집값도 100만 달러 이상에 거래되는 경우가 많아 연일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하코츠 부동산 중개인 데이비드 딩에 따르면 최근 버크데일의 방 3개 주택인 40 Tiri Tiri Road(정부 고시가 800,000달러)는 시장에 나온 지 10일 만에 110만 달러에 팔렸으며, 글렌필드 인근의 3 Gladys Ave, Bayview 1162천 달러에 매각되었다고 말했다.

 

레이 화이트 비치헤븐 지점의 로렌 데이비스는 최근 버켄헤드의 229 Eskdale Road 1910년대 건축된 분위기 있는 방 3개 빈티지 하우스 오픈 홈에 무려 171그룹이 방문했고 옥션에 8명이 경합에 참여해 1082천 달러에 낙찰되었다고 말했다.

 

데이비스는 최근 금리가 워낙 낮고 시장이 뜨겁기 때문에 최고가를 받기 위해 대부분의 집들은 깔끔하게 단장을 마친 상태에서 시장에 나온다고 말했다.

 

통상적으로 크로스 리스 타이틀의 집값은 프리홀드 섹션 보다 20~30만 달러 낮았으나 최근 비치헤븐에 프리홀드 풀 섹션 주택이 100~110만 달러에 거래되고 있는데 크로스 리스 주택도 96만 달러에 팔린 사례가 있다고 밀했다.

 

금리가 낮을 때 집을 사려는 구매자들은 급증한 반면 매물이 부족해 마땅한 집을 사기가 하늘의 별을 따기만큼 어려운 요즘, 다급해진 구매자들은 평소에 꺼리던 동네나 플라스터 집, 소음이 심한 모터웨이 주변 집들도 가리지 않고 그야말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마구 사들이고 있는 추세다.


엘렌 킴_하코츠(Harcou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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