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늘 확진자 25명 추가…해외 유입 확진자 23명, 지역 감염자 2명

[속보] 오늘 확진자 25명 추가…해외 유입 확진자 23명, 지역 감염자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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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부는 오늘 25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그중 23명은 해외 유입 확진자이고 2명은 지난주 발생한 확진 사례인 항구 근무자와 관련이 있다.

 

2명의 지역 감염자 중 1명은 양성 반응을 보인 항구 근무자와 짧은 시간 같은 방에 있었다. 나머지 1명은 밀접 접촉자로 오클랜드 격리 시설로 이송된 이후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  

 

해외 유입 확진자 중 5명은 일반적인 해외 입국자로 첫 번째 확진자는 요르단에서 입국했고 두번째 확진자는 말레이시아에서 입국했다. 나머지 3명은 런던에서 입국했다.


블룸필드 보건국장은 수디마 호텔의 모든 직원은 검사를 받았으며 현재 이 호텔은 선원들만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어제 보건부는 지난주 모스크바에서 비행기를 타고 크라이스트처치에 도착한 선원 237명 중 11명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고 추가로 14명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보건부는 이들은 3일차 정기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으며 이들과 관련한 지역 감염자는 없다고 말했다.

 

선원들은 대부분 러시아인들과 우크라이나에서 온 사람들로 지난주부터 크라이스트처치 수디마 호텔에서 격리하고 있었다


현재 뉴질랜드의 활성 확진자는 56명이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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