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6월에 32명이 격리 시설 규정 위반했다

지난 4~6월에 32명이 격리 시설 규정 위반했다

뉴질랜드타임즈 댓글 0 조회 164 추천 2


32ac6250a2968ecc9c7016085587e014_1603698773_7652.jpg
 

 공식 통계에 따르면 4월에서 6월 사이 58일 동안 32명이 코로나19 격리 규정을 위반했다.

 

하지만 아무도 기소되지 않았으며 모든 사건은 경고와 교육으로 그쳤다.

 

위반은 4 17일부터 6 14일 사이에 발생한 위반 사항은 도주, 미복귀, 또는 격리시설에서 탈출 시도 등의 사례이다.

 

경찰과 보건 당국은 규정을 어긴 사람들에게 경고하거나 교육하고 아무도 기소하지는 않았다.

 

위반의 절반은 장례식이나 탱이(마오리 장례식) 참석으로 면제를 받은 후 돌아오지 않거나 늦게 복귀한 사람들이다.

 

32ac6250a2968ecc9c7016085587e014_1603698923_2307.jpg
 

5 10일 오클랜드에 있는 리지스 호텔에서 탈출한 4명을 포함해 7건이 격리 시설에서 탈출한 사람들도 있었다.

 

이 사건은 공식적으로 보고되지 않았다. 4명은 나중에 친척 집에서 발견됐다.

 

보건부는 자가 격리하지 않은 상태에서 접촉했던 사람들에 대해서는 전화로 검사를 시행했다.

 

경찰청의 보고서에는 모든 사건은 관련 기관에 의해 성공적으로 해결됐다고 명기돼 있다.


뉴질랜드타임즈

 


이 게시글에 달린 댓글 총 0



 
 
 

애드 프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