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 뉴질랜드, 승무원 935명 추가 감원 확정 져

에어 뉴질랜드, 승무원 935명 추가 감원 확정 져

뉴질랜드타임즈 댓글 0 조회 1214 추천 3


bf8585d50bffd39a627dd91e28f76e96_1603943535_9306.jpg
 

에어 뉴질랜드는 코로나19로 인한 여행 제한으로 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에어 뉴질랜드가 추가로 승무원 935명을 감원할 것을 확정했다.

 

이 항공사는 운항 일정 감축으로 인해 국제노선의 승객 수가 감소함에 따라 국제선 승무원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했다.


9
월에 시작된 협의는 385명의 국제선 승무원을 감원하는 것으로 마무리됐었다. 하지만 이제 휴직 중이었던 국제선 승무원 550명을 추가로 감원하기로 결정했다.

 

에어 뉴질랜드 대변인은 "이들 승무원들이 에어 뉴질랜드로 돌아올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조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bf8585d50bffd39a627dd91e28f76e96_1603943630_9889.jpg
  

이 항공사에 따르면 휴직 중이던 국제선 승무원을 포함하여 약 4,000명의 에어 뉴질랜드 직원들이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그들의 일자리를 잃었다.

 
항공노조인 이투(E tu)는 성명을 통해 정리해고를 끔찍한 상황이라고 묘사했다.

 

항공노조 세비지 위원장은 "회사의 감축 규모가 커짐에 따라 휴직 중이던 일부 승무원들이 업무에 복귀할 희망을 잃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항공노조는 무급 휴가 연장과 재취업이 가능한 조건을 연장하는 방안을 제시했지만, 현재까지 타협이 되지 않고 있다.

세비지 위원장은 항공노조는 해결할 방법을 찾는 데 노력하겠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점점 더 재취업 가능성은 적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뉴질랜드타임즈


저작권자 © ‘뉴질랜드 정통 교민신문’ 뉴질랜드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게시글에 달린 댓글 총 0



 
 
 

애드 프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