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에서 렌트비가 가장 비싼 곳은?

뉴질랜드에서 렌트비가 가장 비싼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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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미는 뉴질랜드에서 임대료가 가장 비싼 곳은 포리루아 지역이라고 밝혔다.

 

트레이드 미의 임대 가격 지수에 따르면 포리루아의 임대료 중간값은 주당 임대료는 625달러로 지난해보다 임대료가 25% 올랐다. 이는 웰링턴과 오클랜드의 임대료 중간값보다 높다.

트레이드 미의 부동산 담당 대변인인 로간 머지는 포리루아 지역이 웰링턴을 근소한 차이로 앞서 가장 임대료가 비싼 곳이라고 말했다. 웰링턴의 임대료 중간값은 일주일에 600달러다.

그는 포리루아 지역은 1년 내내 임대료가 올랐고 웰링턴과 막상막하 상황이었다가 9월에 웰링턴을 추월한 것은 믿기 힘든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렌트집에 대한 수요가 증가했고, 집주인들은 이 상황을 최대한 활용할 것이기에 그들이 가지고 있는 부동산에 대해 최고 가격을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포리루아에 많은 노동자 계층과 부유하지 못한 사람들이 살고 있다. 이로 인해 변두리 지역이 늘고 있어 이는 비싼 임대료와 주택가격을 올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수요는 대규모로 늘고 있는 반면 주택 공급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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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는 "오클랜드에서는 상황이 다소 둔화한 것 같다"수요와 공급이 균형을 이루고 있다. 오클랜드는 여전히 가격이 오르고 있지만, 웰링턴과는 다른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오클랜드의 주당 임대료 중간값은 570달러였다. 전국적으로는 지난해 임대료에서 3%가 오른 가운데 9월 주당 임대료 중간값은 510달러였다.


트레이드 미에 따르면 9월 임대 수요는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4개 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증가했다.

 

특히 베이오브플렌티(32%), 넬슨/타스만(26%), 혹스베이(25%), 캔터베리(23%) 등의 지역이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임대 수요가 증가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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