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새로운 지역 감염자, 도심 한국 식당 등 방문해

[속보] 새로운 지역 감염자, 도심 한국 식당 등 방문해

뉴질랜드타임즈 댓글 0 조회 3470 추천 7


135adb59efa086546b3ba7fc9e4284df_1605155932_2896.jpg
 

캐롤라인 맥켈네이 공중 보건국장은 오늘 새롭게 추가된 지역 감염자는 20대 여성으로 오클랜드 도심에 위치한 상점에서 근무했으며 119일 코로나19 증상을 보였고 10일에 검사를 받아 오늘 아침 양성 판정이 났다고 밝혔다.  

 

이 사람은 빈센트 스트리트 아파트에서 혼자 살고 있으며 감염된 상태에서는 슈퍼마켓과 도심의 다른 곳을 가지 않았다.

 

이 확진자는 A-Z 컬렉션 상점에서 고객과 대면하는 일을 했다고 멕켈네이 국장은 말했다.

 

맥켈네이 공중 보건국장은 그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동료와 친구 등 3명을 확인한 결과 그들 모두 건강에 이상이 없다고 말했다.

 

맥켈네이 국장은 또한, 그 확진자가 짦은 시간 우버를 이용했고 그 운전사 역시 검사를 받고 자가 격리할 것을 요구했다고 말했다.

 

확진자 방문 장소와 시간

스미스 앤 코헤이(퀸 스트리트): 11 7() 오후 3 50~오후 6

△ 빨간 돼지(키치너 스트리트): 11 7() 오후 6~ 8 30

스타벅스/써니타운 레스토랑(퀸 스트리트): 118() 오전 1130~1145

△ 게토하우스(퀸 스트리트): 11 8일(일) 오후 640~650

스타벅스/써니타운 레스토랑(퀸 스트리트): 119() 오전 1131~1145

 

135adb59efa086546b3ba7fc9e4284df_1605156241_1936.jpg
 

맥켈네이 국장은 지난 월요일 그 확진자의 집과 가까운 격리 호텔의 화재 경보로 인한 격리자들의 대피 상황에서 전염됐을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말했다.      

 

그가 사는 빈센트 레지던스 아파트의 모든 주민들은 검사가 진행되는 동안 집에 머물기를 요청받았다. 이 아파트는 오늘 안으로 계단, 승강기, 로비 등 아파트의 공동 구역을 심층적으로 청소할 예정이다.

 

이 아파트의 모든 공동 구역은 폐쇄될 예정이며 이 아파트 주민들을 위한 이동식 검사장이 오늘 밤 현장에 마련될 것이다.

 

크리스 힙킨스 보건부 장관은 오클랜드 시민과 뉴질랜드의 나머지 지역 사람들에게 다음과 같은 지시를 따를 것을 촉구했다.

 

11 7일부터()부터 오늘까지 61하이 스트리트의 A to Z Collection을 방문했거나 Vincent St 아파트에 거주하거나 방문한 사람은 검사를 받고 자가 격리할 것

감기나 독감 증상이 있을 경우 자가 격리하고 검사 받을 것

대중교통, 비행기 등 물리적 거리 두기가 힘든 곳에서는 마스크 착용할 것

손 위생과 재채기 예절 유지

코로나19 추적 앱을 이용하여 가는 모든 곳을 스캔할 것


뉴질랜드타임즈


저작권자 © ‘뉴질랜드 정통 교민신문’ 뉴질랜드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이 게시글에 달린 댓글 총 0



 
 
 

애드 프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