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보 단계 변경 없다…AUT 학생, 격리 시설 근무자로부터 감염

[속보] 경보 단계 변경 없다…AUT 학생, 격리 시설 근무자로부터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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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힙킨스 보건부 장관은 어제 추가된 지역 감염자 AUT 학생은 오클랜드 격리 시설인 제트 파크 호텔 근무자와 관련 있다고 밝혔다.

 

힙킨스 장관은 제트 파크 호텔 근무 확진자가 AUT 학생이 일한 가게에 머물렀다고 AUT 학생의 제놈 검사 결과 밝혀졌다고 말했다.

 

힙킨스 장관은 이와 같이 밝혀짐에 따라 더 많은 감염의 위험은 감소했고 주말 동안 더 많은 검사를 통해 이를 확인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그는 오클랜드를 포함하여 뉴질랜드 전역은 여전히 경보 1단계를 유지할 것이며 사람들은 오클랜드 도심으로 돌아갈 수 있고 행사도 다시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캐롤라인 맥켈네이 공중 보건국장은 오늘 4명의 해외 유입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1명은 최근 입국한 사람이고 나머지 3명은 과거에 감염된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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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켈네이 국장은 어제 확인된 지역 감염자의 제놈 검사 결과 오클랜드 격리 시설에서 일하다가 감염된 A 사례자와 일치했음이 밝혀져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AUT 학생의 밀접 접촉자 3명에 대한 코로나19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맥켈네이 국장은 하지만 AUT 학생의 동선에 있었던 사람들은 검사를 받고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자가 격리할 것을 당부했다.

 

힙킨스 장관은 대중교통 이용시 마스크 착용 의무에 관한 것은 다음주 월요일 내각 협의를 거쳐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뉴질랜드의 활성 확진자는 53명이다

 

자세한 코로나19 현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보건부 코로나19 현황 페이지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current-situation/covid-19-current-c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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