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동선 추적 앱에 블루투스 추적 기능 추가한다

코로나19 동선 추적 앱에 블루투스 추적 기능 추가한다

뉴질랜드타임즈 댓글 0 조회 311 추천 3


22334b5f2d89233925b4738063c75251_1605674480_0846.jpeg
 

보건부는 뉴질랜드 코로나19 동선 추적 앱(NZ COVID Tracer)에 블루투스 추적 기능을 추가할 수 있도록 정부의 승인을 요청할 예정이다.

 

이 기술은 싱가포르와 호주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휴대전화의 블루투스 칩을 활용하여 가까이 있는 사람의 정보를 암호화해서 저장한다.

, 휴대전화 내 블루투스 기능을 사용하여 접촉한 사람들을 기록, 저장한 뒤 사용자와 접촉한 사람이 코로나19에 감염되었을 경우 사용자에게 앱을 통해 알림을 보내주는 시스템이다.


22334b5f2d89233925b4738063c75251_1605674549_5554.jpg
 

이 추적 기술은 또한 경쟁사인 구글과 애플이 함께 개발했는데 이들 기기가 이 시스템을 통해 서로 연동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애플과 구글은 모든 민감한 정보가 기기상에 저장되는 등 개발 전반에 걸쳐 개인정보 보호가 핵심 관심사였다고 말했다.

 

보건부는 성명을 통해 "애플과 구글이 연동될 수 있도록 이들의 알림 구조를 조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부는 이 기능이 추가되면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종 승인이 나면 이르면 다음 달에 블루투스 추적 기능이 앱에 추가될 수 있다.


뉴질랜드타임즈


저작권자 © ‘뉴질랜드 정통 교민신문’ 뉴질랜드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이 게시글에 달린 댓글 총 0



 
 
 

애드 프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