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국경 근무자 대상 코로나19 검사 강화한다

정부, 국경 근무자 대상 코로나19 검사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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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국경 근무자를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검사를 강화한다. 강화하는 새로운 조치 주요 내용은 검사 대상을 확대하고 검사 횟수를 늘리는 것이다.

 

현재 일부 공항과 항만에서 근무하는 사람 중 국제선 도착과 환승하는 사람들과 접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공항과 항만 근무자는 코로나19 정기 검사를 받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이번 조치를 통해 뉴질랜드 밖에서 온 배나 항공기의 밀폐된 공간에서 15분 이상 머무르는 사람들은 다음 주부터 7일마다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


강화된 조치에 따르면 국제선 도착 또는 환승 승객과 접촉하는 항공기 승무원과 지상 근무자는 매 14일마다 검사를 받아야 한다.

 

또한, 감염될 가능성이 크다고 여겨지는 선박 근무자들은 이제 매 14일에서 매 7일로 검사 주기가 짧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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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힙킨스 코로나19 대응부 장관은 "모든 국제공항과 항구에 적용되는 이번 규정은 8월부터 시행해온 의무적인 검사 명령을 바탕으로 국경에서의 코로나19 대응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근로자들이 검사받기 쉽게 하기 위해 더 많은 검사 시설이 추가됐다.

 

힙킨스 장관은 고용주들은 해당 근무자들이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허용해야 하며 기록을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국경 근무자들은 우리 코로나19 대응에 있어 진정한 영웅 중 일부라고 칭찬하며 그 대가로 우리는 그들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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