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코로나로 인한 연가 급여에 1억 달러 이상 지원

정부, 코로나로 인한 연가 급여에 1억 달러 이상 지원

뉴질랜드타임즈 댓글 0 조회 400 추천 3


c9e53503db398700f28383d05ec47877_1605835685_5989.jpg
 

정부는 사업체가 자가 격리 지시로 재택근무를 할 수 없는 직원들에게 급여를 지급하도록 지원하는 데 1억 달러 이상을 지출했다.

지난 3월 코로나 연가 지원 정책이 시작된 이후 지금까지 12,9448,173달러가 지출됐다.

고용주들은 정규직 근로자 1명당 1주에 585.80달러, 파트 타임 근로자 1명당 1주에 350달러를 2주 동안 받는다

사회개발부는 11 6일 현재 24,247건의 신청이 접수됐으며 자영업자 4,606명에게 지원했다고 밝혔다. 9만 명의 직원들이 이 정책에 따라 임금을 지급받았다.

c9e53503db398700f28383d05ec47877_1605835830_5208.jpg

노동조합들은 근로자들의 병가를 늘려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이달 초에 발표된 정부의 9월 문서에 따르면 이 정책을 위해 적립해 놓은 금액 중 약 3천만 달러가 지급되지 않았다.

이 잉여금은 31백만 달러의 신규 자금과 함께 확대된 정책을 위해 사용되어야 한다고 제안됐다.

재무부 대변인은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동안 경제가 예상보다 강세를 보였기 때문에 임금 보조금, 휴가 지원 정책, 소득 구제금 등 코로나 지원금의 규모가 예상보다 작았다고 말했다.


뉴질랜드타임즈

저작권자 © ‘뉴질랜드 정통 교민신문’ 뉴질랜드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게시글에 달린 댓글 총 0



 
 
 

애드 프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