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을 통한 차량 구매 사기 기승

페이스북을 통한 차량 구매 사기 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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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인 페이스북(Facebook)을 통한 자동차 판매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조심해야 하겠다.

 

경찰은 지난해부터 페이스북에 판매 차량을 올린 후 사기를 당한 50여 명의 차량 소유주들로부터 신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경찰이 오클랜드 전역에서 이 신고들을 계속 조사하고 있는 가운데, 9명이 사기 혐의로 기소됐다.


사기 사건의 전모를 보면 한 사람이 페이스북에 올라온 차를 구입하고 구매액을 수표로 지급한다.

 

하지만 사기꾼들이 사용한 수표는 3일에서 6일 후에 잔금 부족으로 지불이 불가능해서 차량 판매자는 돈을 못 받는 사이, 이미 그 차량은 소유권이 이전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그동안 사기꾼은 이미 다른 사람에게 차량을 판매했다.

그 사기꾼은 페이스북에서 피해자를 차단하거나 그들의 계정을 비활성화시키면서 연락할 수 없게 했다.

, 피해자는 차량 대금 문제로 사기꾼에게 다시 연락을 시도하지만 이미 사기꾼은 사라진 다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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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럼 맥닐 형사는 페이스북 마켓플레이스 등 제대로 시스템화되지 않은 웹사이트에서 차량을 판매할 경우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수표 결제를 받아들일 때는 신중해야 하며 차량 판매 금액이 통장에서 찾을 수 있을 때까지 차량 소유권을 넘겨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온라인을 통해 차량을 판매하는 사람들은 트레이드 미와 같은 인증된 웹사이트를 이용할 것을 권고한다고 덧붙였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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