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신규 지역 감염자, 남아공 변종 바이러스에 감염돼

[속보] 신규 지역 감염자, 남아공 변종 바이러스에 감염돼

뉴질랜드타임즈 댓글 0 조회 4419 추천 7


b973e1ab28e86f9a468e0af10630fa35_1611534341_9154.jpg
 

크리스 힙킨스 코로나19 대응부 장관은 어제 추가된 지역 감염 확진자가 걸린 바이러스는 남아프리카공화국 변종 바이러스이며 근원 오클랜드 풀먼 호텔에 있던 동료 귀국자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확진자는 다른 감염 사례자와 같은 층의 가까운 방에서 머물렀다고 말했다.

 

관계자들은 그가 직접적으로 감염됐으며 여전히 어떻게 감염 됐는지 경로를 파악하고 있으며 언제 어디서 접촉했는지 CCTV 영상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힙킨스 장관은 오늘 격리 기간을 다 채우고 풀먼 호텔을 떠날 예정이었던 46명이 조금 더 머물 예정이며, 그들은 떠나기 전에 다시 검사를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풀먼 호텔에서 떠난 사람들에게 연락을 취하고 있으며 특히 19일부터 24일 사이에 떠난 사람들에게 즉시 자가 격리하고 검사를 받고 음성 결과를 받을 때까지 자가 격리하라고 조언했다.

 

풀먼 호텔의 220여 명의 직원 중 114명이 이미 검사를 받았으며 나머지 사람들은 오후 4시까지 검사를 받을 예정이며 결과는 내일 나온다.

 

힙킨스 장관은 현재 소셜미디어를 통해 퍼지고 있는 록다운 관련 내용은 가짜 뉴스라고 말했다.

 

b973e1ab28e86f9a468e0af10630fa35_1611534367_2591.png
 

한편,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국장은 1 24(이후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6명이 추가됐는데 이들은 모두 최근 입국한 해외 유입 확진자라고 밝혔다.

 

힙킨스 장관은 몸이 아프면 집에 머물고 코로나19 앱을 사용해 가능한 한 많이 스캔하고 블루투스 공유 기능을 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뉴질랜드타임즈


저작권자 © ‘뉴질랜드 정통 교민신문’ 뉴질랜드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게시글에 달린 댓글 총 0



 
 
 

애드 프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