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보 단계 하향하나…힙킨스 장관 “낙관적”

경보 단계 하향하나…힙킨스 장관 “낙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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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 사이에 새로운 지역 사회 감염 사례는 없었다.

 

크리스 힙킨스 코로나19 대응부 장관은 이러한 사실을 확인하며 경보 단계 하향 조정에 대해 낙관적”’이라고 말했다.

 

내각은 오늘 오후 4 30분에 경보 단계 연장 여부에 대한 발표를 앞두고 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이 회의에서 경보 단계 하향 조정 결정이 나면, 오클랜드는 오늘 밤 11 59분에 경고 3단계에서 나머지 지역은 경보 2단계에서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하향 조정한다.


힙킨스 장관은 최근의 음성 결과를 희망적이라고 표현하며 경보 단계 하향 조정은 낙관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나는 이 시점에서 낙관적이지만. 아직도 위험성은 존재한다고 기대치를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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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작년 8월 지역 사회 감염 사태에서는 많은 추가 사례가 발생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다. 매우 고무적이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아직도 이 사례의 근원을 알지 못하며, 근원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것은 무엇이든, 검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게놈 염기서열은 뉴질랜드 국경에서 발견된 어떤 최근의 사례와도 연관성이 없었다.


힙킨스 장관은 "더 거슬러 올라가면 근접한 사례들이 있지만, 정확히 일치하는 사례가 아니다. 하지만 이를 찾기 위해 시간을 되돌리고 있다"고 말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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